의료협회 정기총회 안내 팜플렛 인쇄, 일정을 앞당기는 조건과 안건 정리
■ 핵심 요약 ① 정기총회 안내 팜플렛은 중철 구성에 후가공을 생략할수록 일정을 앞당길 여지가 커져요 ② 일정을 앞당기는 조건은 8p 이하·중철·후가공 생략이고, 통상 기준은 시안 2~3일에 인쇄 3~5영업일입니다 ③ 안건과 참석자 명단을 최종 확정한 뒤 넘겨야 줄인 일정이 다시 늘어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의료협회 정기총회 안내 팜플렛은 페이지 수를 중철 구성으로 단순하게 잡고 코팅 같은 후가공을 생략할수록 일정을 앞당길 여지가 생깁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공공기관의 직원 안내 팜플렛 사례를 통해 안내 항목과 순서를 정리하는 방식이 촉박한 일정에서도 어떻게 유지되는지 보여드릴게요. 총회 일정이 촉박할 때, 줄일 수 있는 제작 구간은 어디일까? 총회 안내 팜플렛은 8p 이하·중철 구성으로 잡고 후가공을 생략할수록 시안과 인쇄 단계가 함께 짧아집니다. 반대로 색 교정과 본 인쇄 자체는 줄이기 어려운 구간이에요. 줄일 수 있는 건 코팅 같은 후가공과 배송 방식이지, 내용을 확인하는 색 교정 단계가 아니라는 걸 먼저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구분 통상 기준 일정을 앞당기는 조건 시안 작업 2~3일 원고와 안건이 확정돼 있을 것 인쇄~배송 3~5영업일 후가공을 생략하고 수령 방식을 단순하게 잡을 것 적용 조건 페이지·후가공 자유 8p 이하·중철로 페이지를 미리 단순하게 확정할 것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공공기관의 직원 안내 팜플렛도 비슷한 원칙으로 정리됐습니다. 표지는 안내 제목 아래에 왜 필요한지를 묻는 한 줄을 두고 원형 아이콘 세 개를 선으로 이어 각각 한 줄 설명을 달았으며, 아래 절반은 사진을 면 전체에 깔고 한 줄 문장으로 마무리한 구성이었어요. 펼친 면에는 확인할 항목을 상자 안에 묶어 두고 그 아래에 기록용 표와 메모 칸을 배치했고요. 이렇게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