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 안내 리플렛 제작, 공공기관도 가능한 곳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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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돌봄교실 같은 공공기관 안내 리플렛도 디자인과 인쇄를 한 팀이 같이 맡으면 기관 소개부터 참가 안내까지 통일된 톤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② 3단 접지는 표지 포함 6개 면 구성이 기본이고, 정보가 많으면 4단 접지로 면수를 늘려요. ③ 정부부처·지자체 로고가 들어간다면 규정집부터 확인하고 색상·비율을 맞춰야 재작업이 줄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돌봄교실처럼 공공성이 있는 기관의 안내 리플렛도 저희처럼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하는 곳에 맡기면, 기획 회의 한 번으로 표지 시안부터 인쇄 후가공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특히 정부부처나 지자체 로고가 들어가는 자료는 규정 확인과 디자인, 인쇄가 따로 움직이면 색상이 어긋나거나 일정이 늘어지는 일이 잦은데, 한 곳에서 처리하면 그런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거든요. 얼마 전 진행했던 한 청소년 지원기관의 안내 인쇄물을 예로 어떤 식으로 구성하면 좋은지 정리해 볼게요. 돌봄교실 안내 리플렛,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요? 돌봄교실이나 청소년센터 같은 공공기관 안내물은 기관 소개, 프로그램 소개, 참가 안내, 오시는 길 네 가지를 표지 포함 구성 안에 담는 게 기본이에요. 이용자가 한눈에 이 기관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신청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하니, 정보 순서를 흐트러뜨리지 않는 게 중요하거든요. 얼마 전 진행한 한 기관의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 안내 인쇄물도 이 순서를 그대로 따랐어요. 표지에는 아이와 보호자를 담은 밝은 일러스트와 함께 프로그램 이름을 큼직하게 배치했고, 펼치는 내지에는 프로그램 소개, 교육내용, 신청방법, 기관소개 순으로 정보를 나눠 정리했어요. 오렌지·민트 같은 포인트 컬러로 항목별 아이콘을 구분해서 글이 많아도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만들었고요. 구성 항목 담는 내용 표지 기관 메시지와 일러스트로 첫인상 전달 프로그램 소개 대상·과정별 프로그램을 아이콘으로 구분 세부내용 지원자격·이용료 등을 ...

학교 축제 포스터 제작,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맡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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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교 축제 포스터는 준비 기간이 짧고 현수막·안내판도 같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가 유리해요 ② 포스터 규격은 보통 A1(594×841mm) 기준이고, 축제처럼 여러 곳에 붙이는 경우 30~50매, 학회 등록 데스크용은 5~10매면 충분해요 ③ 학회 포스터든 축제 포스터든 정보 전달과 현장 주목도를 동시에 잡는 게 핵심이라 같은 디자인 프로세스로 대응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학교 축제 포스터 만들어주는 곳 어디야?"라는 질문을 종종 받아요. 축제 시즌이 되면 학생회나 담당 부서에서 급하게 포스터를 준비해야 하는데, 막상 어디에 맡겨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가 실제로 진행했던 포스터 작업들을 예시로 보여드리면서, 학교 축제 포스터를 맡길 때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정리해볼게요. 학교 축제 포스터, 어떤 업체에 맡겨야 할까 학교 축제 포스터는 디자인 시안 확인부터 인쇄, 부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 축제 날짜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따로면, 중간에서 파일 전달이나 색 교정 때문에 하루이틀씩 밀리는 일이 흔하거든요. 게다가 축제는 포스터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정문 현수막, 부스 안내판, 프로그램 리플렛까지 같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포스터에 쓴 메인 이미지와 톤을 다른 인쇄물에도 그대로 이어가려면 한 팀이 전체를 보는 게 결과물이 훨씬 깔끔해요. 포스터만 필요한 경우 메인 비주얼 하나만 확정하면 되니 시안 1~2회 만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준비 기간이 촉박해도 대응하기 쉬운 형태예요. 포스터+부대 인쇄물 함께 현수막·안내판·리플렛까지 톤을 맞춰야 해서, 포스터 디자인팀이 나머지도 같이 관리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신입생 안내물처럼 학교에서 매년 반복되는 인쇄물을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대학 홍보 브로슈어 새로 만들어주는 곳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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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대학 홍보 브로슈어는 커리큘럼 설명보다 학생 실제 사례·성과 중심으로 구성할 때 설득력이 커집니다. ② 학생 사례는 1건당 2페이지 스프레드가 기본, 10건 정도 담으면 20페이지 안팎, 학과 소개까지 넣으면 40~100페이지까지 늘어납니다. ③ 표지는 기관 브랜드 컬러 한 가지로 통일하고 QR코드·연락처를 넣어야 실제 상담 문의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학 홍보 브로슈어 새로 만들어주는 곳 어디야?"라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학과 소개서든 유학·입시 컨설팅 기관의 성과 자료든, 대학 진학과 관련된 홍보 브로슈어는 결국 '이 기관을 거치면 학생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보여줘야 하거든요. 저희가 최근 진행한 교육 컨설팅 기관 브로슈어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만드는지 정리해봤어요. 대학 홍보 브로슈어, 학생 실제 사례를 어떻게 담아야 효과적일까? 대학·교육기관 홍보 브로슈어는 프로그램 설명만 나열하면 눈에 남지 않아요. 학생 한 명의 이름과 국적, 목표 대학,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때 훨씬 신뢰가 생깁니다. 저희가 작업한 교육 컨설팅 기관 브로슈어도 그런 구조였어요. 내지에 "학생 실제 사례"라는 코너를 만들어 학생 얼굴을 일러스트로 그리고, 국적·졸업 연도·합격 대학을 표기한 뒤 특허 등록 같은 구체적인 성과까지 짧은 텍스트로 정리했거든요. 여기에 상담부터 결과까지 이어지는 단계를 번호가 매겨진 인포그래픽으로 옆 페이지에 배치해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눈에 읽히게 만들었어요. 사례 페이지는 텍스트보다 그래픽 비중을 높여야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대학 홍보 브로슈어 표지, 브랜드 컬러를 어떻게 살릴까? 표지는 색을 여러 개 쓰기보다 기관 고유의 브랜드 컬러 한 가지를 진하게 밀어붙이는 편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저희가 만든 브로슈어도 표지 전체를 짙은 버건디 톤으로 채우고 그 위에 흰색 로...

학생 모집 홍보물, 학생 사진 초상권까지 챙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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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생 사진이 들어가는 모집 홍보물은 촬영·사용 범위에 대한 초상권 동의를 먼저 챙겨야 합니다. ② 학교의 강점을 학생·학부모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구성이 설득력 있습니다. ③ 사진 선택과 편집을 함께 챙겨주는 곳에 맡기면 뒤탈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학생 모집 홍보물을 만들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학생 사진이죠. 생생한 학교생활을 보여주고 싶지만, 초상권 문제가 걱정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학생 사진이 들어가는 모집 홍보물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을, 실제로 제작한 고등학교 홍보 브로슈어를 예로 정리해 드릴게요. 학생 사진, 홍보물에 써도 괜찮을까요? 학생 사진이 들어가는 홍보물은 촬영과 사용 범위에 대한 초상권 동의를 먼저 받는 게 기본입니다. 특히 모집 브로슈어는 외부에 배포되고 여러 해 보관되기 때문에, 어떤 사진을 어디에 쓰는지 학교와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퍼스트디자인이 진행한 고등학교 홍보 브로슈어도 재학생 인터뷰와 학교생활 장면을 담되, 사진 사용 범위를 학교와 함께 확인하며 제작했어요. 이렇게 동의 범위를 정해두면 나중에 마음 편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동의 없이 진행 동의 범위 정하고 진행 배포 후 문제 제기 위험 사진 교체로 재인쇄 부담 보관·재사용 범위가 불분명 안심하고 배포 가능 사용 범위가 명확해 분쟁 예방 다음 해 개정에도 활용 기준 확보 학생이 특정되는 게 부담되면 어떻게 하나요? 학생이 특정되지 않는 구도나 활동 장면 위주로 편집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뒷모습이나 단체 활동, 손·작업물 중심의 컷을 활용하면 생동감은 살리면서 개인 노출은 낮출 수 있어요. 홍보 브로슈어에서도 학교의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보여주되, 사진 선택 단계에서 이런 부분을 함께 조율했어요. 사진 사용을 어디까지 할지 미리 챙겨주는 곳에 맡기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

학교 요람·안내 책자, 매년 믿고 맡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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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교 요람처럼 매년 반복되는 책자는 틀(템플릿)을 잡아두고 같은 곳에 맡기면 개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② 연혁·교육과정·시설·행사를 섹션으로 나눠 정리하면 내용이 많아도 깔끔해집니다. ③ 디자인과 직영 인쇄가 한 곳이면 매년 같은 톤과 색으로 이어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학교 요람이나 안내 책자는 매년 새로 만들어야 해서, "올해는 또 어디에 맡기지?" 고민이 반복되죠.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지난 파일을 찾는 것부터 일이 되기도 하고요. 오늘은 학교 요람을 매년 편하게 맡기는 방법을, 실제로 제작한 고등학교 요람을 예로 정리해 드릴게요. 학교 요람·안내 책자, 매년 어디에 맡겨야 편할까요? 매년 반복되는 인쇄물은 처음에 틀(템플릿)을 제대로 잡아두고, 그다음부터 같은 곳에 맡기는 게 가장 편합니다. 요람은 학교 정보 중 상당 부분이 매년 비슷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틀만 있으면 바뀐 내용만 교체해 개정할 수 있거든요. 퍼스트디자인이 제작한 고등학교 요람도 표지, 학교 소개, 교육과정, 시설·행사라는 큰 틀을 잡아 정리했어요. 이렇게 구조를 잡아두면 다음 해에는 사진과 일부 수치만 바꿔 빠르게 개정할 수 있습니다. 매년 다른 곳에 맡길 때 틀 잡고 같은 곳에 맡길 때 해마다 디자인 톤이 달라짐 지난 파일·폰트 찾기부터 난관 매번 처음부터 다시 제작 학교 이미지가 일관되게 유지 바뀐 내용만 교체해 개정 제작 기간과 비용 절감 내용이 많은 학교 책자도 깔끔하게 정리되나요? 네, 학교 소개·교육과정·시설·행사처럼 항목이 많아도 섹션으로 나눠 편집하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정보가 많을수록 목차와 페이지 흐름을 먼저 설계하는 게 중요해요. 고등학교 요람에서도 각 섹션을 같은 형식으로 배치해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도록 정리했어요. 사진과 표를 적절히 섞으면 두꺼운 책자도 답답해...

중학교 신입생 안내 리플렛 제작, 좋은 업체를 고르는 3가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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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요약 ① 중학교 신입생 안내 리플렛 업체는 ▶학교 정보를 구조화한 경험 ▶행정 절차(서류) 대응 ▶디자인과 인쇄의 일원화, 이 3가지를 보고 고르면 실패하지 않아요. ② 교훈·연혁·학사 현황처럼 항목이 많아도 4단 접지 한 부면 충분히 정리되고, 신입생·학부모 배포 기준 300~500부가 일반적이에요. ③ 배정 발표부터 입학식까지 기간이 짧으니, 시안 4~5일·전체 2주 안팎으로 일정을 역산해서 발주하는 게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신입생 배정이 끝나면 학교마다 가장 먼저 챙기는 인쇄물이 신입생 안내 리플렛이에요.  오늘은 대구의 한 중학교와 진행한 4단 접지 리플렛 프로젝트를 보여드리면서, 좋은 제작 업체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중학교 신입생 안내 리플렛, 어떤 업체에 맡겨야 할까요? 중학교 신입생 안내 리플렛은 학교의 많은 정보를 한 부 안에 구조화해 본 경험이 있는지, 학교 행정 절차에 맞춰 서류를 처리할 수 있는지,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끝내는지 3가지를 기준으로 업체를 고르는 것이 정답이에요. 학교 인쇄물은 일반 상업 홍보물과 달리 담아야 할 항목이 정해져 있고, 발주·정산 절차도 까다롭거든요. 이번에 소개하는 대구 소재 중학교 리플렛도 교훈, 교표·교화·교목, 학교 연혁, 학사 현황, 교과별 현황, 학교교육의 방향, 교육활동 지원센터까지 7개 섹션에 오시는 길 지도까지 담아야 했어요. 이런 분량을 리플렛 한 부에 답답하지 않게 정리하는 게 바로 첫 번째 기준, 구조화 역량이에요. 고르는 기준 이렇게 확인하세요 ① 정보 구조화 경험 학교·기관 리플렛 포트폴리오에서 연혁·현황표처럼 글자 많은 항목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본다 ② 행정 절차 대응 견적서·거래명세서는 기본,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되는지 계약 전에 물어본다 ③ 디자인·인쇄 일원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