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공공기관 백서 정리부터 제작까지 맡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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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공공기관 백서는 기관소개, 사업안내, 활동내역 순으로 큰 챕터를 먼저 나눈 뒤 세부 항목을 정리하면 됩니다. ② 목차를 먼저 확정하고 무선제본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③ 원고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사진과 자료만 있으면 목차부터 함께 잡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협회에서 만드는 백서는 원고를 기관소개, 사업안내, 활동내역처럼 큰 챕터로 먼저 나눈 뒤 그 안에서 세부 목차를 정리하면 디자인 작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기관 소개자료와 협회 회원사 정리 작업을 통해 백서 형태의 인쇄물이 실제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공공기관 백서, 어떤 순서로 정리해야 할까? 공공기관 백서나 소개자료는 표지 다음 목차 페이지에서 기관소개, 사업소개, 활동내역처럼 큰 챕터를 먼저 나누고 그 아래 세부 항목을 순서대로 배치하는 방식이 가장 정리가 쉽습니다. 목차를 먼저 확정해두면 사진과 데이터를 챕터별로 배치하기 쉽고, 나중에 페이지가 늘거나 줄어도 전체 순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정리한 한 산업 협회의 소개자료에서도 이 방식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표지에는 협회 영문 이니셜과 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끈다는 메시지를 큼직하게 배치하고, 내지에는 주요 회원사 로고를 격자 형태로 가지런히 정리해 한눈에 파악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조직 현황과 연혁을 표로 정리해 텍스트 정보와 로고 정보가 섞이지 않도록 나눴습니다. 로고나 실적을 이런 식으로 정리하는 작업은 산업 협회 회원사 카탈로그 제작, 정리까지 한 곳에서 가능할까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챕터는 이렇게 나눠요 기관소개, 사업소개, 활동내역처럼 큰 틀 세 가지로 먼저 나누고 그 아래 세부 항목을 배치합니다. 목차 페이지에 담을 것 챕터별 대표 사진, 하위 항목 리스트, 페이지 번호를 함께 넣어야 전체 구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원고가 정리되지 않았을 때도 맡길 수 있을까? ...

행사 코앞인데 포스터 급행 제작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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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시안만 빨리 확정되면 포스터 급행 제작은 충분히 가능해요 ② 시안 당일 확정 기준으로 인쇄까지 1~2영업일이면 마무리돼요 ③ 게시 장소 크기부터 정하면 규격·수량 결정이 훨씬 빨라져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행사 날짜가 며칠 남지 않았어도 시안 확정과 인쇄 공정을 하루 단위로 맞추면 포스터 제작 일정을 충분히 맞출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행사 포스터와 안내 리플렛 작업물을 통해 촉박한 일정에서 포스터 급행 제작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짚어드릴게요. 행사가 코앞이어도 포스터 급행 제작이 가능할까? 디자인 시안이 빨리 확정되고 인쇄 데이터에 문제만 없다면, 포스터는 하루 이틀 사이에도 완성할 수 있는 인쇄물이에요. 다만 캐릭터 일러스트나 사진을 새로 촬영·제작해야 하면 그만큼 시간이 더 필요하니, 급할수록 기존 로고·사진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시안을 잡는 게 유리해요. 저희가 진행한 한 기관의 행사 포스터 사례를 보면, 상단에 로고 바를 두고 중앙에 캐릭터 일러스트와 메인 카피를 크게 배치한 뒤, 하단에는 프로그램·일정 안내 박스 3~4개를 나눠 넣는 구성으로 정리했어요. 네이비 바탕에 노란색 포인트를 대비시켜 야외 게시대에서도 멀리서 눈에 띄도록 색을 잡았고, 완성된 포스터는 옥외 대형 게시대에 설치된 상태로 확인했습니다. 포스터 규격과 수량은 어떻게 정할까? 포스터 규격과 수량은 게시할 장소의 크기와 게시 지점 수를 먼저 정한 다음 거꾸로 계산하는 게 기본이에요. 교내 게시판처럼 실내에 붙이는 용도인지, 옥외 대형 게시대에 세우는 용도인지에 따라 종이 두께와 코팅 방식도 달라지니 이 부분도 함께 정해두면 진행이 빨라져요. 게시 장소 규격(mm) 권장 수량 교내·기관 게시판 A1(594×841mm) 10~30장 옥외 대형 게시대 B1(728×1030mm) 5~10장 부스·안내데스크 배포용 A2(420×594mm) 30~50장 ...

시청 정책 안내 리플렛 제작, 어디에 맡겨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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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시청 정책 안내 리플렛은 기획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면 검수 단계가 줄고 일정도 앞당길 수 있어요. ② 3단 접지 리플렛은 완성 크기 210×99mm, 표지 포함 6면 구성이 기본이며 시안 2~3일, 인쇄 3~5영업일이 걸려요. ③ 정책이 여러 개면 표지에는 핵심 한 줄만 넣고, 내지는 항목별 블록으로 나눠 정리하는 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시청 정책 안내 리플렛은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는 곳에 의뢰하면 색 교정이나 문구 수정이 생겨도 오가는 시간 없이 바로 반영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협회 안내 리플렛과 공공기관 이용 안내 리플렛 작업물을 통해 정책 안내 리플렛이 실제로 어떻게 구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시청 정책 안내 리플렛 제작, 어디에 맡겨야 할까? 시청 정책 안내 리플렛 제작은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는 곳에 의뢰하면 시안 확인부터 납품까지 한 번에 관리돼요. 시청이나 구청처럼 예산 집행 근거가 필요한 공공기관은 견적서뿐 아니라 인쇄 과정을 증빙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고, 디자인과 인쇄가 분리된 곳이면 색상 교정이나 후가공 변경이 생길 때마다 업체를 오가야 해서 일정이 밀리기 쉬워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협회의 안내 리플렛 사례를 보면, 3단 접지 형태로 표지에는 협회명과 픽토그램을 배치하고 파란색을 별색으로 지정해 인쇄소에서 색이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했어요. 펼친 내지에는 QR코드와 문의처, 신청 절차를 화살표 아이콘으로 정리해서 안내 항목이 많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예산 증빙 서류 정책 홍보물은 예산 집행 결과를 남겨야 할 때가 많아 인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업체인지 살펴보는 게 좋아요. 디자인·인쇄 한 곳 진행 시안 수정과 색상 교정, 후가공 변경까지 한 팀이 처리하면 오가는 시간이 줄어요. 여러 정책이나 프로그램을 리플렛 하나에 정리하려면 어떻게 구성할까? 여러 정책을 한 리플...

산업 협회 회원사 카탈로그 제작, 정리까지 한 곳에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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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회원사마다 제각각인 소개 자료도 표준 편집 틀에 맞춰 정리하면 협회 카탈로그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② 표지 포함 24~48페이지, 시안부터 인쇄까지 총 2~3주가 기준입니다 ③ 인증·수상 이력과 국문·영문판까지 함께 준비하면 배포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회원사마다 형식이 다른 소개 자료도 하나의 편집 틀 안에서 정리하면 협회를 대표하는 카탈로그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산업 분야 협회의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회원사 정보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산업 협회 회원사 카탈로그, 정리해서 제작해주는 곳이 있을까? 회원사가 보내오는 소개 자료와 사진을 하나의 편집 틀에 맞춰 정리한 뒤, 표지부터 회원사 서비스·혜택 안내까지 카탈로그 한 권으로 디자인하고 인쇄까지 마무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협회 카탈로그는 회원사 개별 소개 자료를 단순히 이어 붙이는 게 아니라, 표지·목차·협회 소개·회원사 서비스 안내 같은 페이지 구성을 먼저 잡고 그 틀 안에 각 회원사 정보를 채워 넣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산업 분야 협회의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이 과정이 잘 드러납니다. 표지는 짙은 블루 톤에 대각선 그래픽과 산업 이미지를 배치해 협회명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했고, 내지에서는 회원사 서비스·혜택 항목을 두 개 열로 나눈 표로 구성했습니다. 왼쪽 열에 주요 항목, 오른쪽 열에 세부 내용을 담아 여러 회원사 정보를 한 페이지 안에서도 비교하며 읽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구성 유형 페이지 분량 인쇄 부수 협회 전체 소개형 24~40페이지 300~500부 회원사 개별 소개 포함형 40~48페이지 500~1,000부 회원사마다 보내오는 자료 형식이 다 다른데, 어떻게 하나로 정리할까? 워드 문서, PPT, 사진 파일처럼 회원사별로 자료 형식이 달라도, 같은 그리드와 서체 규칙을 적용한 표준 페이지 틀에 옮겨...

온라인 교육 회사 오프라인 안내 리플렛, 어디서 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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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온라인 교육 회사도 오프라인 자리에는 별도의 종이 인쇄물이 필요합니다. ② 정보량이 적으면 3단 접지(6면), 카테고리가 많으면 4단 접지(8면)로 나눕니다. ③ 온라인에서 쓰던 컬러·서체를 별색으로 맞추고 QR코드로 온라인 페이지와 연결하면 온·오프라인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온라인 강의와 콘텐츠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교육 회사도 설명회나 오프라인 상담 자리에서는 종이로 된 안내물이 따로 필요한데, 이런 작업은 온라인 브랜드 톤을 인쇄물로 옮겨본 경험이 있는 곳에 맡기는 편이 안전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교육기관 오프라인 안내물 작업을 보면서 온라인 서비스가 종이 인쇄물로 넘어갈 때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짚어드릴게요. 온라인 교육 회사가 오프라인 리플렛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온라인 강의로 콘텐츠를 쌓아온 교육 회사도 설명회, 학부모 상담, 지역 파트너 미팅 같은 오프라인 접점에서는 화면 대신 손에 쥘 수 있는 리플렛 한 장으로 서비스를 압축해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이 인쇄물을 별도로 준비하는 게 맞습니다. 온라인 서비스는 화면 안에서 얼마든지 스크롤하며 설명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 자리에서는 그럴 수 없으니 커리큘럼 구조와 수강 방식, 상담 경로를 한 지면 안에 우선순위대로 배치하는 게 핵심이에요.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오프라인 안내 리플렛 사례를 보면, 표지에는 브랜드 컬러 그라데이션과 핵심 슬로건 한 줄만 크게 배치하고, 뒷면 패널에는 기관 소개 문단을 짧게 넣어 3단 접지 구조 안에서 정보 위계를 나눴어요. 저희가 진행한 방문교육 회사 학부모용 안내 브로슈어 작업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정보량을 정리한 적이 있어요. 온라인 화면이 하는 일 커리큘럼 상세 페이지, 수강 후기 전체, 실시간 상담 챗봇처럼 정보량이 많은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오프라인 인쇄물이 하는 일 핵심 커리큘럼 요약, 상담 연락처, QR코드로 온라인 페이지까지만 연결하면...

평생교육기관 강좌 안내 브로슈어 제작 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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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평생교육기관 강좌 안내 브로슈어는 기획·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면 별도 조율 없이 한 번에 끝난다. ② 배포 범위에 따라 표지 포함 16~32페이지, 제작 기간 총 7~10영업일, 발주는 300~1,000부 단위가 기준이 된다. ③ 강좌 현장이나 시설 사진이 마땅치 않다면 자체 촬영 스튜디오로 촬영부터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평생교육기관 강좌 안내 브로슈어는 강좌 목록과 프로그램 소개, 현장 사진, 접수 안내를 한 권에 담아야 해서 디자인과 인쇄, 촬영까지 함께 처리하는 곳에 맡기면 훨씬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기관 활동 소개 작업물을 통해 강좌와 프로그램을 이 한 권에 어떻게 정리하는지 짚어드릴게요. 평생교육기관 강좌 안내 브로슈어, 기본 구성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평생교육기관 강좌 안내 브로슈어는 표지, 강좌·프로그램 목록, 강좌별 상세 소개, 시설·현장 사진, 접수·수강 안내 순으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이다. 강좌 수가 적은 기관은 목록과 소개를 한 페이지 안에 묶어도 되지만, 강좌 수가 많은 기관은 목록 페이지와 상세 소개 페이지를 분리해야 내용이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저희가 진행한 한 평생교육기관의 안내 자료 사례를 보면, 왼쪽 페이지에는 강좌·프로그램 목록을 1번부터 순서대로 나열해 한눈에 훑어볼 수 있게 정리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실제 강좌·행사 현장 사진 6장을 그리드로 배치했어요. 파란색 포인트 컬러로 페이지 상단 구분선과 소제목 색을 통일해서 목록형 페이지와 사진형 페이지가 한 세트로 읽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목록·소개 페이지 강좌명, 대상, 요일·시간, 담당 강사를 표 형태로 정리해 수강 여부를 바로 판단할 수 있게 구성 현장·시설 페이지 강좌 진행 모습과 시설 전경 사진을 그리드로 배치해 자료만 봐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게 구성 강좌 현장 사진과 프로그램 목록,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직업훈련기관 과정 안내 브로슈어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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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직업훈련기관 브로슈어는 기관 소개(연혁·조직)와 과정 안내를 함께 담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② 표지 색상과 이미지는 훈련 분야의 전문성이 드러나도록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제본 방식과 인쇄 부수는 배포 목적과 보관 방식에 맞춰 정합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직업훈련기관의 과정 안내 브로슈어는 기관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연혁·조직 정보와 실제 교육 과정을 한 권 안에 순서대로 정리하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직업훈련기관의 브로슈어 작업물을 통해 표지 디자인과 내지 구성이 어떻게 짜이는지 짚어드릴게요. 직업훈련기관 과정 안내 브로슈어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직업훈련기관 브로슈어는 기관 소개(연혁·조직도)와 훈련 과정 안내, 신청 방법과 문의처까지 한 권 안에 순서대로 담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이 기관이 어떤 곳인지 파악한 뒤 자연스럽게 과정 정보로 넘어가도록 흐름을 짜는 것이 핵심이에요. 기관 소개 브로슈어와 과정 안내를 분리하지 않고 한 권에 이어 붙이면 정보 탐색 순서가 자연스러워집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직업훈련기관의 브로슈어에서도 이 순서를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내지 왼쪽 페이지에는 부설 지원센터 소개와 지원 절차를 단계별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설립 이후 연혁을 타임라인으로, 조직 구성은 총회·이사회·사무국 체계의 조직도로 한눈에 보이도록 배치했습니다. 표와 다이어그램을 섞어 쓰면 글로만 나열할 때보다 훨씬 빠르게 읽힙니다. 기관 소개 파트 연혁 타임라인, 조직도, 부설 센터 소개로 기관의 신뢰도와 규모를 보여줍니다. 과정 안내 파트 과정별 커리큘럼, 대상, 신청 방법을 표로 정리해 비교하기 쉽게 구성합니다. 표지 디자인과 색상은 어떻게 정해야 신뢰감을 줄까? 산업·기술 분야 훈련기관은 짙은 블루 계열 색상과 관련 이미지를 표지에 활용하면 전문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