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모집 안내 리플렛 제작, 어디에 맡기면 좋을까요
■ 핵심 요약 ① 대학원 모집 안내 리플렛은 3단 접지(6면) 형태로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② 표지·프로그램 소개·커리큘럼·후기·지원방법·문의처, 이렇게 6개 면으로 나누면 정보가 정리돼요. ③ 국비 지원 과정이면 로고·문구 규정부터 먼저 확인하고 시안에 반영하는 게 순서예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학원 모집 안내물은 3단 접지 형태로 만들면 표지에서 눈길을 끌고 안쪽 펼침면에서 프로그램과 지원방법을 순서대로 보여줄 수 있어서, 시안 검토부터 인쇄까지 한 팀이 맡을 때 완성도와 일정 모두 잡기가 수월해요. 대학원 모집 안내 리플렛, 어떤 형태로 만드는 게 좋을까? 모집 안내물은 3단 접지 6면 구성이 가장 무난해요. 펼쳤을 때 표지-프로그램 소개-지원방법 순으로 시선이 흐르게 배치하면, 설명회 자리에 두거나 우편으로 보내도 읽는 순서가 헷갈리지 않거든요. 아래 사진은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모집 안내 리플렛 사례인데, 표지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기관명을, 안쪽 면에는 소개 문구와 담당 연락처를 나눠 배치했어요. 표지는 180g 무광 스노우지에 라미네이팅 후가공을 더해 손에 쥐었을 때 잘 구겨지지 않게 마감했고, 색은 기관 색상 톤에 맞춰 두 가지 톤으로만 정리했어요. 색을 많이 쓰기보다 톤을 좁게 잡을수록 지원자 입장에서 신뢰감 있게 읽힌다는 점, 이번 작업물에서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원자 눈길을 끌려면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모집 안내에 필요한 내용은 프로그램 소개, 커리큘럼, 재학생 후기, 지원방법, 문의처 다섯 가지로 좁히는 게 효과적이에요. 정보를 많이 담으려다 보면 글자만 빽빽해지는데, 실제로 지원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이 다섯 가지만 확인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래 사진 속 안쪽 면을 보면 커리큘럼은 아이콘과 짧은 문장으로, 후기는 사진과 한 줄 소감으로 묶어 배치했어요. 지원방법은 아이콘 3단계로 나눠 신청서 작성, 서류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