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수시 박람회용 학과 안내 브로셔, 제작 가능한 곳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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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과 안내 브로셔는 학과 소개, 교육과정, 진로·취업 정보, 오시는 길 안내까지 한 권에 담아야 상담 전 자료로 힘을 발휘합니다. ② 표지 포함 24~48페이지 분량이 흔하고, 배포 부수는 참석 인원에 맞춰 정합니다. ③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박람회 일정에 맞춰 조율하기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수시 박람회에 들고 나갈 학과 안내 브로셔는 학과 소개와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정보, 오시는 길 안내를 한 권으로 정리해야 학생과 학부모가 부스를 지나간 뒤에도 다시 펼쳐 볼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학교 소개 책자 작업물을 통해 안내 브로셔에 어떤 구성이 들어가면 좋을지 짚어드릴게요. 학과 안내 브로셔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학과 안내 브로셔는 학과 소개, 커리큘럼, 졸업 후 진로, 자주 묻는 질문, 오시는 길까지 순서를 정해 담는 것이 기본입니다. 특히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는 상담원이 매번 설명하던 내용을 미리 정리해 두는 셈이라 박람회 현장 상담 시간을 줄여줍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학교 소개 책자 사례를 보면, 내지 앞쪽에는 커리큘럼과 관련한 질의응답을 파란색 계열 컬러로 정리하고, 그 옆 페이지에 학생들이 함께 서 있는 일러스트를 배치해 딱딱해 보이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표지는 건물 사진을 세로로 크게 써서 신뢰감을 주는 방식으로 잡았고요. 오시는 길과 연락처는 왜 따로 페이지로 빼야 할까? 박람회에서 관심을 보인 학생·학부모가 나중에 학교나 학과를 직접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하철·버스·자가용 경로와 전화·팩스 번호, 홈페이지 주소는 본문 내용과 섞지 않고 별도 페이지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례의 오시는 길 페이지에는 지하철역·버스정류장 위치를 표시한 약도와 함께 주소·지하철·버스·연락처 네 가지 항목을 아이콘으로 구분해 정리했고, 뒷표지에는 학교 로고와 QR코드, 주소, 전화·팩스...

대학 학과별 소개 리플렛 시리즈,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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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과마다 표지 레이아웃과 색상 체계를 공통 틀로 고정해두면 리플렛 시리즈 제작이 가능합니다 ② 3단 접지 인쇄물 한 장(완성 100×210mm, 펼침 6면)에 학과소개·교육과정·진로방향·지원방법 네 항목을 배분하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③ 학과 수가 5개 안팎이면 시안 3영업일, 인쇄 3~4영업일로 1~2주 안에 시리즈 전체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학과별 소개 리플렛은 표지 레이아웃과 컬러 시스템을 하나의 템플릿으로 고정해두면 학과 수가 늘어나도 같은 톤으로 시리즈 제작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작업물을 통해 시리즈 구성이 실제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대학 학과별 소개 리플렛, 시리즈로 제작할 수 있을까요? 학과마다 별도로 인쇄물을 만들더라도 로고 위치, 컬러 시스템, 아이콘 스타일을 하나의 공통 템플릿에 담아두면 시리즈로 무리 없이 제작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먼저 확정해두면 학과가 신설되거나 개편될 때도 표지 틀과 내지 그리드를 그대로 두고 텍스트와 사진만 교체하면 되니 대응이 빨라요. 대학 홍보물 제작을 여러 부서가 나눠 진행할 때도 담당자가 바뀌는 상황에 대비해 공통 가이드를 문서로 남겨두면 톤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학과 소개 자료를 매년 갱신해야 하는 대학이라면 특히 이런 템플릿 방식이 유리해요.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 리플렛 작업에서도 이런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표지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건물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고 하단에 기관 로고 두 곳을 나란히 넣어 신뢰감을 살렸어요. 내지는 3단 접지 구조로 펼치면 원형 말풍선 형태의 섹션 헤더 네 개가 순서대로 이어지는 구성이었습니다. 낱개로 제작할 때 학과마다 레이아웃을 새로 잡다 보니 톤이 조금씩 달라지고, 학과가 늘어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논의해야 해요. 템플릿으로 제작할 때 표지·내지 그리드와 컬러 규칙을 한 번 정해두...

대학원 모집 안내 리플렛 제작, 어디에 맡기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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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대학원 모집 안내 리플렛은 3단 접지(6면) 형태로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② 표지·프로그램 소개·커리큘럼·후기·지원방법·문의처, 이렇게 6개 면으로 나누면 정보가 정리돼요. ③ 국비 지원 과정이면 로고·문구 규정부터 먼저 확인하고 시안에 반영하는 게 순서예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학원 모집 안내물은 3단 접지 형태로 만들면 표지에서 눈길을 끌고 안쪽 펼침면에서 프로그램과 지원방법을 순서대로 보여줄 수 있어서, 시안 검토부터 인쇄까지 한 팀이 맡을 때 완성도와 일정 모두 잡기가 수월해요. 대학원 모집 안내 리플렛, 어떤 형태로 만드는 게 좋을까? 모집 안내물은 3단 접지 6면 구성이 가장 무난해요. 펼쳤을 때 표지-프로그램 소개-지원방법 순으로 시선이 흐르게 배치하면, 설명회 자리에 두거나 우편으로 보내도 읽는 순서가 헷갈리지 않거든요. 아래 사진은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모집 안내 리플렛 사례인데, 표지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기관명을, 안쪽 면에는 소개 문구와 담당 연락처를 나눠 배치했어요. 표지는 180g 무광 스노우지에 라미네이팅 후가공을 더해 손에 쥐었을 때 잘 구겨지지 않게 마감했고, 색은 기관 색상 톤에 맞춰 두 가지 톤으로만 정리했어요. 색을 많이 쓰기보다 톤을 좁게 잡을수록 지원자 입장에서 신뢰감 있게 읽힌다는 점, 이번 작업물에서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원자 눈길을 끌려면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모집 안내에 필요한 내용은 프로그램 소개, 커리큘럼, 재학생 후기, 지원방법, 문의처 다섯 가지로 좁히는 게 효과적이에요. 정보를 많이 담으려다 보면 글자만 빽빽해지는데, 실제로 지원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이 다섯 가지만 확인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래 사진 속 안쪽 면을 보면 커리큘럼은 아이콘과 짧은 문장으로, 후기는 사진과 한 줄 소감으로 묶어 배치했어요. 지원방법은 아이콘 3단계로 나눠 신청서 작성, 서류 제출...

돌봄교실 안내 리플렛 제작, 공공기관도 가능한 곳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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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돌봄교실 같은 공공기관 안내 리플렛도 디자인과 인쇄를 한 팀이 같이 맡으면 기관 소개부터 참가 안내까지 통일된 톤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② 3단 접지는 표지 포함 6개 면 구성이 기본이고, 정보가 많으면 4단 접지로 면수를 늘려요. ③ 정부부처·지자체 로고가 들어간다면 규정집부터 확인하고 색상·비율을 맞춰야 재작업이 줄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돌봄교실처럼 공공성이 있는 기관의 안내 리플렛도 저희처럼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하는 곳에 맡기면, 기획 회의 한 번으로 표지 시안부터 인쇄 후가공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특히 정부부처나 지자체 로고가 들어가는 자료는 규정 확인과 디자인, 인쇄가 따로 움직이면 색상이 어긋나거나 일정이 늘어지는 일이 잦은데, 한 곳에서 처리하면 그런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거든요. 얼마 전 진행했던 한 청소년 지원기관의 안내 인쇄물을 예로 어떤 식으로 구성하면 좋은지 정리해 볼게요. 돌봄교실 안내 리플렛,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요? 돌봄교실이나 청소년센터 같은 공공기관 안내물은 기관 소개, 프로그램 소개, 참가 안내, 오시는 길 네 가지를 표지 포함 구성 안에 담는 게 기본이에요. 이용자가 한눈에 이 기관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신청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하니, 정보 순서를 흐트러뜨리지 않는 게 중요하거든요. 얼마 전 진행한 한 기관의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 안내 인쇄물도 이 순서를 그대로 따랐어요. 표지에는 아이와 보호자를 담은 밝은 일러스트와 함께 프로그램 이름을 큼직하게 배치했고, 펼치는 내지에는 프로그램 소개, 교육내용, 신청방법, 기관소개 순으로 정보를 나눠 정리했어요. 오렌지·민트 같은 포인트 컬러로 항목별 아이콘을 구분해서 글이 많아도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만들었고요. 구성 항목 담는 내용 표지 기관 메시지와 일러스트로 첫인상 전달 프로그램 소개 대상·과정별 프로그램을 아이콘으로 구분 세부내용 지원자격·이용료 등을 ...

학교 축제 포스터 제작,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맡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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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교 축제 포스터는 준비 기간이 짧고 현수막·안내판도 같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가 유리해요 ② 포스터 규격은 보통 A1(594×841mm) 기준이고, 축제처럼 여러 곳에 붙이는 경우 30~50매, 학회 등록 데스크용은 5~10매면 충분해요 ③ 학회 포스터든 축제 포스터든 정보 전달과 현장 주목도를 동시에 잡는 게 핵심이라 같은 디자인 프로세스로 대응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학교 축제 포스터 만들어주는 곳 어디야?"라는 질문을 종종 받아요. 축제 시즌이 되면 학생회나 담당 부서에서 급하게 포스터를 준비해야 하는데, 막상 어디에 맡겨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가 실제로 진행했던 포스터 작업들을 예시로 보여드리면서, 학교 축제 포스터를 맡길 때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정리해볼게요. 학교 축제 포스터, 어떤 업체에 맡겨야 할까 학교 축제 포스터는 디자인 시안 확인부터 인쇄, 부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 축제 날짜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따로면, 중간에서 파일 전달이나 색 교정 때문에 하루이틀씩 밀리는 일이 흔하거든요. 게다가 축제는 포스터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정문 현수막, 부스 안내판, 프로그램 리플렛까지 같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포스터에 쓴 메인 이미지와 톤을 다른 인쇄물에도 그대로 이어가려면 한 팀이 전체를 보는 게 결과물이 훨씬 깔끔해요. 포스터만 필요한 경우 메인 비주얼 하나만 확정하면 되니 시안 1~2회 만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준비 기간이 촉박해도 대응하기 쉬운 형태예요. 포스터+부대 인쇄물 함께 현수막·안내판·리플렛까지 톤을 맞춰야 해서, 포스터 디자인팀이 나머지도 같이 관리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신입생 안내물처럼 학교에서 매년 반복되는 인쇄물을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대학 홍보 브로슈어 새로 만들어주는 곳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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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대학 홍보 브로슈어는 커리큘럼 설명보다 학생 실제 사례·성과 중심으로 구성할 때 설득력이 커집니다. ② 학생 사례는 1건당 2페이지 스프레드가 기본, 10건 정도 담으면 20페이지 안팎, 학과 소개까지 넣으면 40~100페이지까지 늘어납니다. ③ 표지는 기관 브랜드 컬러 한 가지로 통일하고 QR코드·연락처를 넣어야 실제 상담 문의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학 홍보 브로슈어 새로 만들어주는 곳 어디야?"라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학과 소개서든 유학·입시 컨설팅 기관의 성과 자료든, 대학 진학과 관련된 홍보 브로슈어는 결국 '이 기관을 거치면 학생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보여줘야 하거든요. 저희가 최근 진행한 교육 컨설팅 기관 브로슈어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만드는지 정리해봤어요. 대학 홍보 브로슈어, 학생 실제 사례를 어떻게 담아야 효과적일까? 대학·교육기관 홍보 브로슈어는 프로그램 설명만 나열하면 눈에 남지 않아요. 학생 한 명의 이름과 국적, 목표 대학,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때 훨씬 신뢰가 생깁니다. 저희가 작업한 교육 컨설팅 기관 브로슈어도 그런 구조였어요. 내지에 "학생 실제 사례"라는 코너를 만들어 학생 얼굴을 일러스트로 그리고, 국적·졸업 연도·합격 대학을 표기한 뒤 특허 등록 같은 구체적인 성과까지 짧은 텍스트로 정리했거든요. 여기에 상담부터 결과까지 이어지는 단계를 번호가 매겨진 인포그래픽으로 옆 페이지에 배치해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눈에 읽히게 만들었어요. 사례 페이지는 텍스트보다 그래픽 비중을 높여야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대학 홍보 브로슈어 표지, 브랜드 컬러를 어떻게 살릴까? 표지는 색을 여러 개 쓰기보다 기관 고유의 브랜드 컬러 한 가지를 진하게 밀어붙이는 편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저희가 만든 브로슈어도 표지 전체를 짙은 버건디 톤으로 채우고 그 위에 흰색 로...

학생 모집 홍보물, 학생 사진 초상권까지 챙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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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학생 사진이 들어가는 모집 홍보물은 촬영·사용 범위에 대한 초상권 동의를 먼저 챙겨야 합니다. ② 학교의 강점을 학생·학부모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구성이 설득력 있습니다. ③ 사진 선택과 편집을 함께 챙겨주는 곳에 맡기면 뒤탈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학생 모집 홍보물을 만들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학생 사진이죠. 생생한 학교생활을 보여주고 싶지만, 초상권 문제가 걱정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학생 사진이 들어가는 모집 홍보물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을, 실제로 제작한 고등학교 홍보 브로슈어를 예로 정리해 드릴게요. 학생 사진, 홍보물에 써도 괜찮을까요? 학생 사진이 들어가는 홍보물은 촬영과 사용 범위에 대한 초상권 동의를 먼저 받는 게 기본입니다. 특히 모집 브로슈어는 외부에 배포되고 여러 해 보관되기 때문에, 어떤 사진을 어디에 쓰는지 학교와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퍼스트디자인이 진행한 고등학교 홍보 브로슈어도 재학생 인터뷰와 학교생활 장면을 담되, 사진 사용 범위를 학교와 함께 확인하며 제작했어요. 이렇게 동의 범위를 정해두면 나중에 마음 편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동의 없이 진행 동의 범위 정하고 진행 배포 후 문제 제기 위험 사진 교체로 재인쇄 부담 보관·재사용 범위가 불분명 안심하고 배포 가능 사용 범위가 명확해 분쟁 예방 다음 해 개정에도 활용 기준 확보 학생이 특정되는 게 부담되면 어떻게 하나요? 학생이 특정되지 않는 구도나 활동 장면 위주로 편집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뒷모습이나 단체 활동, 손·작업물 중심의 컷을 활용하면 생동감은 살리면서 개인 노출은 낮출 수 있어요. 홍보 브로슈어에서도 학교의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보여주되, 사진 선택 단계에서 이런 부분을 함께 조율했어요. 사진 사용을 어디까지 할지 미리 챙겨주는 곳에 맡기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