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백서 정리부터 제작까지 맡길 수 있는 곳

■ 핵심 요약

① 공공기관 백서는 기관소개, 사업안내, 활동내역 순으로 큰 챕터를 먼저 나눈 뒤 세부 항목을 정리하면 됩니다.
② 목차를 먼저 확정하고 무선제본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③ 원고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사진과 자료만 있으면 목차부터 함께 잡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협회에서 만드는 백서는 원고를 기관소개, 사업안내, 활동내역처럼 큰 챕터로 먼저 나눈 뒤 그 안에서 세부 목차를 정리하면 디자인 작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기관 소개자료와 협회 회원사 정리 작업을 통해 백서 형태의 인쇄물이 실제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공공기관 백서, 어떤 순서로 정리해야 할까?

공공기관 백서나 소개자료는 표지 다음 목차 페이지에서 기관소개, 사업소개, 활동내역처럼 큰 챕터를 먼저 나누고 그 아래 세부 항목을 순서대로 배치하는 방식이 가장 정리가 쉽습니다. 목차를 먼저 확정해두면 사진과 데이터를 챕터별로 배치하기 쉽고, 나중에 페이지가 늘거나 줄어도 전체 순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정리한 한 산업 협회의 소개자료에서도 이 방식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표지에는 협회 영문 이니셜과 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끈다는 메시지를 큼직하게 배치하고, 내지에는 주요 회원사 로고를 격자 형태로 가지런히 정리해 한눈에 파악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조직 현황과 연혁을 표로 정리해 텍스트 정보와 로고 정보가 섞이지 않도록 나눴습니다. 로고나 실적을 이런 식으로 정리하는 작업은 산업 협회 회원사 카탈로그 제작, 정리까지 한 곳에서 가능할까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산업 협회 회원사 카탈로그 내지와 표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챕터는 이렇게 나눠요
기관소개, 사업소개, 활동내역처럼 큰 틀 세 가지로 먼저 나누고 그 아래 세부 항목을 배치합니다.
목차 페이지에 담을 것
챕터별 대표 사진, 하위 항목 리스트, 페이지 번호를 함께 넣어야 전체 구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원고가 정리되지 않았을 때도 맡길 수 있을까?

원고나 사진이 흩어져 있어도 기관소개, 사업소개, 성과라는 큰 틀만 정해지면 자료를 분류하면서 목차부터 함께 잡아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부서에서 자료가 따로 넘어오는 공공기관은 사진과 실적 자료를 챕터별로 분류하는 작업이 백서 제작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공공기관의 소개자료 역시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사진과 실적 자료를 기관 소개, 사업 소개, 사회공헌 활동 세 챕터로 나누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목차 페이지에는 각 챕터를 대표하는 사진과 하위 항목, 페이지 번호를 함께 배치했고, 표지 안쪽 첫 펼침면은 기관을 상징하는 행사 사진을 전면에 배치해 백서의 인상을 먼저 전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표지는 기관 로고와 영문 이니셜을 큼직하게 살린 톤온톤 디자인으로 마감했습니다.

공공기관 소개자료 목차와 표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이런 상태여도 괜찮아요
사진과 실적 자료가 부서별로 따로 있거나, 원고가 메모 수준으로만 정리돼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드려요
자료를 챕터별로 분류하고, 부족한 설명은 자료 요청이나 짧은 인터뷰로 채워 목차와 초안을 함께 잡아드립니다.

백서 분량과 제작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할까?

공공기관 백서는 시안 협의 5영업일, 인쇄 5영업일을 더해 총 10영업일 안팎으로 일정을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배포 목적에 따라 분량과 제본 방식이 달라지는데, 부서 내부 보고용 소책자는 간단하게, 외부 배포용 정식 백서는 좀 더 두툼하게 구성합니다.

대구 공공기관처럼 예산과 절차가 정해진 곳은 특히 분량과 제본 방식으로 단가를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지 수를 줄이거나 제본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예산 기준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구분 제본방식 발간부수
소책자형 백서 중철제본 300부
정식 백서형 무선제본 500부

인쇄와 후가공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백서 표지는 무광 코팅이나 유광 코팅 중 기관 이미지에 맞춰 고르고, 내지는 사진 비중에 따라 스노우지나 아트지 평량을 결정하면 됩니다. 로고나 브랜드 컬러가 정확하게 나와야 하는 표지는 별색을 지정해 인쇄하면 매 인쇄마다 색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인쇄를 직접 관리해 색교정을 먼저 확인한 뒤 본 인쇄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렇게 별색과 평량까지 맞추면 백서든 브로슈어 제작이든 표지 색이 인쇄본마다 달라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공공기관인데, 기관 소개와 사업 안내를 한 권으로 정리해주는 곳 있을까요?

기관소개, 사업안내, 활동내역처럼 큰 챕터로 먼저 나누고 그 아래 세부 항목을 배치하면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목차 페이지에서 챕터별 대표 사진과 페이지 번호를 함께 보여주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Q. 공공기관인데, 매년 나오는 연간 보고서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맡아주는 곳 있을까요?

매년 발간하는 연간 보고서도 백서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년도 구성을 기본 틀로 유지하면서 그해의 사업 내용과 실적만 갱신하면 다음 발간 때 작업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Q. 백서에 들어갈 원고가 아직 정리가 안 됐는데, 목차부터 같이 잡아주는 곳 어디인가요?

원고가 메모 수준이거나 부서별로 자료가 흩어져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실적 자료를 챕터별로 먼저 분류하고, 부족한 설명은 자료 요청이나 짧은 인터뷰로 채워 목차와 초안을 함께 잡아드립니다.

Q. 산업 협회인데, 회원사 로고와 정보를 카탈로그 형태로 정리해주는 곳 있을까요?

회원사 로고는 격자 형태로 정리하고, 연혁이나 조직 현황은 표로 구성하면 텍스트 정보와 로고 정보가 섞이지 않아 보기 편합니다. 협회 소개자료도 백서와 같은 목차 구성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공공기관이라 정해진 단가 기준 안에서 백서 제작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공공기관은 예산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페이지 수와 제본 방식을 조정해 단가에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소책자형과 정식 백서형처럼 분량과 제본을 나눠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산업 협회 회원사 카탈로그 제작, 정리까지 한 곳에서 가능할까 · 시청 정책 안내 리플렛 제작, 어디에 맡겨야 할까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공공기관 백서, 정리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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