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브로슈어, 어디에 맡겨야 할까

■ 핵심 요약

①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브로슈어는 표지 디자인과 내지 구성, 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학기마다 바뀌는 일정에 맞추기 수월합니다.
② 강좌 규모에 따라 표지 포함 16~32페이지, 중철제본이 기본 구성입니다.
③ 강좌가 많다면 숫자·아이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고, 외국인 대상 강좌는 번역까지 같은 팀에서 진행하세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브로슈어는 학기마다 개설 강좌가 바뀌는 만큼,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곳에 맡기는 편이 일정 관리에 유리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교육기관 안내 자료 작업물을 통해 강좌 안내 자료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자료, 표지와 내지는 어떻게 구성할까?

평생교육원처럼 강좌 수가 많은 교육기관의 안내 자료는 표지에서 기관 이미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내지에서는 강좌 카테고리·개설 시기·수강 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표지는 기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미지 하나만 단정하게 잡는 편이 정보가 많은 내지와 균형이 맞고, 중철제본 브로슈어는 페이지를 펼쳐도 평평하게 유지돼 강좌 정보처럼 항목이 많은 콘텐츠에 적합합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기관의 안내 자료 사례에서도 표지는 차분한 단색 톤 위에 기관을 상징하는 그래픽 하나만 크게 배치해 군더더기 없이 정리했습니다. 중철제본으로 제작해 페이지를 넘겨도 평평하게 펼쳐지고, 뒷면 하단에는 홈페이지 주소를 작게 넣어 표지만으로도 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브로슈어 표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표지 디자인 포인트
기관을 상징하는 이미지나 엠블럼 하나만 크게 배치하고, 색은 1~2톤으로 정리하면 차분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인상을 줍니다.
제본 방식 포인트
페이지 수가 16~32페이지 정도라면 중철제본이 적당하고, 이보다 두꺼워지면 무선제본을 고려하는 편이 낫습니다.

여러 강좌를 하나의 안내 자료에 담으려면 페이지는 어떻게 나눠야 할까?

개설 강좌가 많을수록 텍스트만 나열하기보다 숫자와 아이콘을 활용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는 편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원 대상별 인원이나 강좌별 개설 수를 원형 그래픽이나 카드 형태로 배치하면, 페이지마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훑어보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사례에서는 한 페이지 안에 현장 사진과 지원 현황을 함께 담았습니다. 상단에는 사진을 큼직하게 배치하고, 하단에는 지원 대상별 인원과 금액을 원형 그래픽 여러 개로 나눠 정리해 숫자 정보를 시각적으로 구분했어요. 이런 구성은 학기별 강좌 수나 수강 인원처럼 여러 항목을 함께 안내해야 하는 이번 작업물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저희가 진행한 수시 박람회용 학과 안내 브로셔 사례도 페이지 구성 방식을 참고하기 좋습니다.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브로슈어 내지의 현장 사진과 지원 현황 인포그래픽 구성,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인포그래픽 활용
지원 인원, 개설 강좌 수처럼 숫자로 표현되는 정보는 원형 그래픽이나 막대 형태로 정리하면 훨씬 빠르게 읽힙니다.
카테고리 배치
강좌군을 대상·시기·수준별로 나눠 페이지마다 하나의 카테고리만 다루면 정보가 뒤섞이지 않습니다.

강좌 안내 자료, 페이지 수와 제작 부수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강좌 안내 자료의 페이지 수와 부수는 강좌 규모와 배포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데, 한 학기 강좌만 안내한다면 표지 포함 16페이지 내외로도 충분하고 여러 학과·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자료라면 32페이지 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배포처가 캠퍼스 안내데스크 한 곳이라면 적은 부수로도 충분하지만, 지역 주민센터나 협력 기관까지 함께 배포한다면 여유 있는 부수로 준비하는 편이 재고 관리에 유리합니다. 표를 참고해 강좌 규모에 맞는 구성을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 페이지 구성 부수 제작 기간
학기별 강좌 안내 표지 포함 16p 300~500부 시안 3일, 인쇄 5영업일
종합 강좌 안내 표지 포함 32p 500~1,000부 시안 5일, 인쇄 7영업일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자료에 번역이나 사진 촬영도 함께 맡길 수 있을까?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강좌가 포함되거나 강의실·수업 현장 사진이 필요하다면, 번역과 촬영까지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하는 편이 일정과 톤을 맞추기 수월합니다.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처리해 영문이나 중문 강좌 안내가 필요할 때도 별도 업체를 거치지 않고 진행하고,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 강의 현장이나 교재 사진이 마땅치 않을 때도 촬영부터 보정까지 내부에서 마무리합니다.

번역+디자인
영문·중문 강좌 안내가 필요하면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에서 함께 진행해 문구와 레이아웃을 동시에 맞춥니다.
자체 촬영 스튜디오
강의실·교재 사진이 없어도 내부 스튜디오에서 촬영부터 누끼 보정까지 마무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국제학교인데, 외국인 학부모에게 나눠줄 영문 안내 브로슈어까지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국제학교처럼 외국인 학부모나 학생 대상 안내가 필요하다면,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해 영문 자료도 국문판과 나란히 제작합니다. 원문 감수까지 포함해서 진행하니 별도 번역 업체를 따로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Q. 대구에 있는 대학인데, 학교를 알리는 대학 홍보 브로슈어를 새로 만들어줄 곳을 찾고 있어요. 가능할까요?

대구·경북 지역이라면 저희 사무실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시안 확인과 인쇄 감리를 직접 진행할 수 있어 일정 조율이 편리합니다. 학교 이미지에 맞는 색과 사진을 정하는 기획 단계부터 함께 진행해 드립니다.

Q. 수시 박람회에 나가야 하는데, 학과별 안내 자료를 여러 종 만들어야 해요. 한 곳에서 가능할까요?

박람회는 짧은 기간에 여러 학과 자료가 한꺼번에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저희는 학과별 틀을 먼저 잡아두고 내용만 바꿔가며 여러 종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일정을 맞춥니다.

Q. 수학학원인데, 설명회 안내 브로슈어를 만들어줄 곳을 찾고 있어요. 가능할까요?

학원 설명회 자료는 커리큘럼과 강사 소개, 수강 후기를 짧은 시간 안에 전달해야 해서, 저희는 정보량에 맞춰 페이지 수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구성으로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Q. 논술학원인데, 설명회 자료를 브로슈어 형태로 만들고 싶어요. 맡길 수 있을까요?

설명회 자료는 발표 순서와 인쇄물 구성이 맞아야 해서, 저희는 발표 흐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순서에 맞춰 페이지를 구성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대학 홍보 브로슈어 새로 만들어주는 곳을 찾는다면 · 대학 학과별 소개 리플렛 시리즈,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업체는?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안내 자료, 기획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강좌 안내 자료 제작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학교 축제 포스터 제작,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맡길 수 있는 곳

학교 요람·안내 책자, 매년 믿고 맡기려면

중학교 신입생 안내 리플렛 제작, 좋은 업체를 고르는 3가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