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안내물 제작, 아이 사진 초상권까지 챙겨주는 곳

■ 핵심 요약

① 보호자 동의 여부에 따라 사진 노출 방식을 다르게 구성하면 초상권 문제없이 안내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② 동의를 못 받은 사진은 원경 컷·콜라주·아이콘으로 대체합니다
③ 어린이집 안내물은 표지부터 입학 절차까지 순서를 정해 구성합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어린이집 안내물에 아이 사진 초상권 문제가 생기지 않으려면, 보호자 동의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동의 범위에 맞춰 사진 노출 수위와 배치를 다르게 구성하면 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기관 안내 브로슈어 작업물을 보면서 아이 사진과 인물 사진을 어떻게 다루는지 짚어드릴게요.

어린이집 안내물에 아이 사진을 쓸 때 초상권은 어떻게 챙겨야 할까요?

아이 사진을 안내물에 쓰려면 촬영 전 보호자에게 사용 목적과 배포 범위를 알리고, 서면으로 동의를 받은 사진만 선별해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미성년자의 얼굴이 담긴 사진은 개인정보에 해당해서, 동의를 받지 않은 사진은 배포용 인쇄물에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동의를 받았더라도 인쇄물이 원 밖으로 배포되는 만큼, 원 안내물에만 쓰는지 온라인 게시까지 포함하는지 사진마다 활용 범위를 구분해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어린이집 브로슈어에서도 이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표지에는 로고와 텍스처 배경을 크게 써서 인물 없이 구성했고, 내지에서는 프로그램을 카드형 박스로 정리한 페이지와 원형 다이어그램으로 교육 과정을 보여주는 페이지를 배치해 사진 노출을 최소화하면서도 안내물다운 정보량은 유지했습니다.

어린이집 안내 브로슈어 표지와 내지 디자인, 카드형 프로그램 구성과 원형 다이어그램,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동의 받은 사진
얼굴이 잘 보이는 사진도 사용할 수 있지만, 원 안내물에만 쓰는지 온라인 게시까지 포함하는지 활용 범위를 사진마다 표시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동의 못 받은 사진
인물이 부각되지 않는 원경 컷으로 바꾸거나, 사진 대신 시설·프로그램 소개 위주로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보호자 동의를 받지 못한 사진은 안내물에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요?

동의를 받지 못한 사진은 개별 얼굴이 부각되지 않는 단체 컷이나 원경 컷으로 바꾸거나, 아예 인물 대신 시설·활동 사진과 아이콘으로 대체해 구성하면 초상권 문제를 피하면서도 안내물의 생동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사진을 아예 못 쓰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장을 작게 모아 콜라주로 배치하면 특정 아이의 얼굴만 크게 노출되는 것을 피할 수 있어요. 활동 소개 목록 옆에 사진을 작게 나눠 배치하는 방식도 자주 씁니다.

저희가 작업한 한 기관 홍보 브로슈어에서는 행사 사진 여러 장을 한 페이지에 콜라주로 모아 배치해 특정 인물의 얼굴이 두드러지지 않도록 구성한 사례가 있습니다. 번호를 매긴 활동 소개 목록과 사진 콜라주를 함께 배치해, 현장 분위기는 전달하면서도 개인 식별은 최소화했습니다.

기관 활동 소개 브로슈어 내지의 사진 콜라주와 번호형 목록 구성,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사진 유형 안내물 구성 방식
단체 활동 사진(원경) 콜라주 형태로 여러 장을 작게 배치해 개별 얼굴 노출을 줄임
근접 인물 사진(동의 미확보) 사용을 보류하고 시설·프로그램 사진이나 아이콘으로 대체

어린이집 안내물, 페이지 구성은 보통 어떻게 짜나요?

어린이집 브로슈어 제작은 대체로 A4(210×297mm) 규격에 8~16쪽 분량으로, 표지·원 소개·교육 프로그램·시설 안내·입학 절차 순서로 구성합니다.

16쪽 안팎이면 중철제본으로도 충분히 튼튼하고, 그보다 두꺼워지거나 페이지를 자주 교체할 계획이면 무선제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표지는 별색이나 무광 코팅으로 마감해 손을 타도 오염이 덜하게 처리하기도 합니다.

구성 항목 배치 순서
표지·원 소개·인사말 도입부에 배치해 첫인상을 전달
교육 프로그램·시설 안내·입학 절차 후반부에 배치해 실질 정보를 전달

제작 기간과 발주 수량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까요?

어린이집 안내물 제작 기간은 시안 2~3일에 인쇄 3~5영업일을 더해 잡고, 발주 수량은 배포 대상에 따라 150부에서 500부 사이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원생 가정에 나눠주는 용도라면 원아 수에 여유분을 더한 정도면 되지만, 신입 원아 모집이나 설명회처럼 외부에 배포하는 용도라면 넉넉하게 잡는 편이 나중에 재인쇄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배포 대상 발주 수량 제작 기간
재원생 가정 배포용 150~200부 시안 2일 + 인쇄 3영업일
신입 원아 모집·설명회용 300~500부 시안 3일 + 인쇄 4~5영업일

사진 정리부터 브로슈어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한 사례는 어린이집 원 소개 브로슈어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어린이집 담당자가 얼마 전 바뀌어서 안내물 제작 절차를 하나도 모르는데, 처음부터 챙겨주는 곳이 있을까요?

담당이 처음이시더라도 괜찮습니다. 기존 안내물 자료와 사진 사용 동의 현황부터 함께 확인하며 기획·디자인·인쇄까지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Q. 어린이집 홍보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곳에서 챙겨주는 업체를 찾고 있는데, 가능한가요?

기획 단계의 사진 정리와 초상권 동의서 확인부터 디자인, 인쇄, 배포용 수량 산정까지 저희가 한 팀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Q. 유치원인데, 행사 안내 포스터도 어린이집 안내물과 함께 맡길 수 있을까요?

포스터와 안내물은 규격과 용도만 다를 뿐 사진 사용 동의 확인 과정은 동일하게 적용해서,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대구에서 어린이집 안내물을 만들어주는 업체를 찾고 있는데, 어디로 연락하면 될까요?

대구·경북 지역 어린이집과 교육기관의 안내물을 다수 진행해 왔고, 대구 브로슈어 제작 상담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바로 받고 있습니다.

Q. 대구에 있는 교육기관인데, 브로슈어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는 업체를 추천해줄 수 있나요?

저희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추고 있어서 디자인 시안부터 색교정, 인쇄, 후가공까지 같은 팀이 확인하며 진행하기 때문에 별도 인쇄소를 거치지 않고 마무리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유치원 입학 안내 리플렛 제작해주는 곳 · 어린이집 원 소개 브로슈어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어린이집 안내물, 아이 사진 초상권까지 챙겨서 완성합니다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어린이집 안내물 제작을 고민 중이시라면, 사진 사용 범위부터 함께 확인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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